벚꽃으로 뒤덮인 여의도 봄꽃축제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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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의도 벚꽃 축제

서울 데이트코스

 

 

 

 서울을 대표하는 여의도 봄꽃축제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동안 현재까지 하루 평균 100만명에 이르는 나들이객이 다녀갔다고 하는데요. 평일 방문이었는데도 엄청난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만하면 꽃보다 사람구경입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편 1.7km 구간에서 펼쳐지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축제입니다.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로 널리 알려진 이곳은 공식 명칭으로는 여의서로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 축제 일정 및 위치 □

 

04. 04. (월) ~ 04. 10. (일)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

 

 

□ 가는 길

 

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국회의사당 방면으로 도보로 이동

9호션 국회의사당역 하차, 여의나루 방면으로 도보로 이동

 

 

 

 

 

 

 

  2005년 부터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여의도 윤중로 봄꽃축제

 

 

 1968년 여의도 신시가지를 개발하면서 여의도에 축조된 제방 위 도로가에 30~35년 된 왕벚나무 1,440여 주를 동시에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왕벚나무 1886그루를 비롯해 개나리, 철쭉, 살구나, 조팝나무, 진달래 등 13여종 87,859주의 봄꽃이 활짝펴 넓게 트인 한강과 함께 매년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즈음에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도착했는데요.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서강대로 밑에 있는 주자창에 했는데요. 오전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주차해서 15,000원 주차비가 나왔습니다.

 

 

여의도 벚꽃축제 주차장 - 한강공원 주차비

 

기본요금 : 최초 30분 2,000원

초과 10분당 : 300원

 

1일 주차 최고한도 : 15,000원

 

 

오전부터 한강이 보이는 한강변 잔디밭에는 돗자리와 텐트를 깔고 도시락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구요.

 

 

 

 

 점심시간 잠깐 짬을 내서 벚꽃을 즐기는 회사원들,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올라온 관광객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들어가려는 차량들, 다양한 길거리 음식점들로 여의도 한강공원 주변은 왁자지껄한 분위기였습니다.

 

 

 

 

 

 

 

 

 

 

 

 

 

 

 

 

 축제에 길거리음식을 빼놓을순 없죠. 닭꼬치, 회오리감자, 오징어, 솜사탕, 츄러스, 뻔데기 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는데요. 연인들도 많고 벚꽃의 분위기 때문인지 솜사탕을 많이 드시더라구요.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버스킹과 여러 이벤트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구요.

 

 

 

 

 

 

 

 

 

 

 

 

 

밤에는 이렇게 여러가지 색상의 조명과 함께 운치를 더합니다.

 

 

 

 

 

 

 

퇴근시간과 맞물려 윤중로 일대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가족과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벚꽃이 만개한 한강변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추억을 남기기에 너무 좋은 여의도 봄꽃축제였습니다.

 

 2016 서울 봄꽃놀이 축제일정 정리 - http://yozmidea.tistory.com/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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